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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 고객광장 > 우리차의 미래(고려차만들기)
‘쌀’로서 ‘밥’ 짓고 ‘찻잎’으로 ‘차’ 만드는 것처럼, 이른바 명품의 차(茶) 만드는 방법이란 중국, 일본, 우리나라가 대동소이(大同小異)하다. ‘밥’은 태우거나 설익히지 않아야 될 터... 차도 다르지 않다.
차(茶) 만드는 기본은 좋은 찻잎을 익힐만큼 익히고 비빌만큼 비벼 제대로 말려야 한다.
우리나라 차의 적절한 생태조건과 알맞은 환경은 지구촌 어디에 견주어도 손색없다.
앞으로 유수의 세계 명차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때가 머지않아 올 것이다. ‘명산(名山)’에 ‘명차(名茶)’나듯 다가올 우리차(茶)의 미래는 밝다.